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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짝
조울증을 진단받은 지 만 16년이 지났습니다. 좌충우돌하는 과정에서 얻은 정보와 생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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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스물 둘부터 이어진 나의 여정. 아픔을 나의 일부로 받아들이기까지의 날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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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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