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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나무
우울증, 은둔형 외톨이 경험자입니다. 우울증과 은둔형 외톨이의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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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OL
1n년째 우울증과 폭식증으로 고군분투하는 사람의 생존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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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fu
sns의 남들은 다 잘사는 데, 나는 왜 이렇게 불행할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다 나의 이야기로 남들도 불행하고 힘들게 산다는 이야기를 전해 보통의 삶이란 위안을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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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씨
안녕하세요. 박모씨 입니다. 적당히 행복하게, 적당히 열심히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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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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