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시: 모두모두 정말 좋아 - 윤여림(웅진주니어)
1. 책소개: 주인공이 좋아하는 것들을 나열하다가 결국 좋아하는 것을 함께 하는 친구를 만나 더 행복해지는 이야기를 통해 새 학년 새로운 교실에서 만난 친구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는 동화이다.
시작(2분) 노래-트니트니 만나서 반가워요
첫 만남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인사를 나누고 이름을 소개하기에 제격인 노래이다.
선생님 소개(2분)
화면에 선생님 얼굴과 이름을 띄우고 소개한다.
- 선생님을 학교에서 본 적 있나요?
- 선생님 이름을 읽을 수 있는 친구 있다면 읽어볼까요? (음독능력을 확인할 수 있다.)
학생 소개(5분)
아이들 이름을 화면에 차례차례 띄으고 이름을 부른다.
- 000은 어디 있나요?(부르는 소리에 반응하는 호명반응을 살필 수 있다.)
책소개하기(2분)
표지를 보면서 어떤 내용일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책 제목을 읽고 학생이 좋아하는 것이 있는지, 그것이 책에서도 등장할지 생각해 보자고 하며 책에 몰입을 유도한다.
책 읽기(10분)
주인공이 좋아하는 것으로 등장하는 물건을 나도 좋아하는지 그리고 그 물건에 대한 경험이 있는지 이야기 나눈다. 그리고 "모두 모두 정말 좋아."라는 반복되는 문장을 따라 말하도록 한다.
주사위게임(10분)
주사의 각 면에 학생 이름을 부착하고 주사위를 굴려 나온 친구에게 다가가 손을 잡고 인사를 나눈다. 인사말은 "000 정말 좋아."로 사전에 정해준다.
활동정리(5분)
활동 소감을 나누고 좋아하는 친구와 즐거운 한 해를 보내자고 약속한다.
마무리(4분) 노래-모두 다 꽃이야
꽃 같은 이름을 가진 친구들 모두 소중함을 생각하며 노래를 부르고 활동을 마친다.
확장활동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각 면에 넣어진 주사위를 만든다. 친구들과 주사위를 돌려 보면서 친구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며 친구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