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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완
콘텐츠로 문제를 해결하는 마케터 김태완입니다. 마케팅 채널도 프로덕트의 일부라 생각하며, 고객이 접하는 모든 영역을 콘텐츠라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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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잡다한 이야기들을 풀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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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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