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문대 간호학과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시작하여 서울 전문대 간호학과를
졸업해 면허를 받은 이야기 하려 해요.
저는 원래 디자인 계열 전공을 나와
관련 업체에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아실 분들은 알겠지만 이 업계가
워낙 박봉이고 야근도 많기 때문에
평상시에 불만 가득 했었어요.
그저 제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으로
직업을 삼고 시작한 일이였기에
실질적인 급여와 명예에 대한
동기부여가 생기질 않았습니다.
하지만 당시 제가 선택 했던 거라서
여느 때처럼 연장 근로를 했었는데
갑작스레 손목에 큰 통증을 느꼈죠.
무리하게 일을 해 손목터널증후군이
생겼다는 진단까지 받게 됐어요.
그때를 계기로 이직을 결심을 했고
운동까지 병행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친구가 제 소식을 듣고나서
간호사를 알려주고 이 분야로 정해
자세히 알아보기로 했어요.
면허를 갖추기 위해서 공부 해보려고
찾아봤는데 대학을 가는 루트만 있어
저에게 선택권이 따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살고 있는 지역 근처인
서울 전문대 간호학과 위주로 검색해
찾던 중 저를 도와주셨던 제이엠에듀
선생님을 알게 되었어요.
그분께 제가 나이가 있어 1학년으로
입학 하는것은 좀 부담 된다고 하니
편입이라는 루트를 알려주셨습니다.
이 전형은 1학년 2학기 혹은 2학년으로
중도 입학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제로
졸업 시기를 단축 시킬 수 있었어요.
다만 당연히 그의 상응하는 요건들을
만들어야 되었고 어차피 12월에 모집
해서 남은 일정 동안 준비 하려고 했죠.
물론 일반 4년제에도 모집 하는 것이고
3학년 진학이 가능하단 이점이 있는데
영어 시험을 보고 수능 수준으로 어려워
제 머리로는 도전하기 어렵겠더라구요.
다만 제가 도전했던 학교들은 전적대와
면접만으로 평가를 해서 커트라인이
낮아 해볼만 하다 판단을 했습니다.
혼자서 하는 거였다면 당연히 자신 없어
시도를 못 했을 텐데 제이엠에듀님께서
잘 도와주신는걸 증명 해주셔서 믿고
따라서 해볼 수 있었어요.
선생님께서는 서울 전문대 간호학과를
기본적으로 알아봐주셨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경기권 학교도 찾아봐주셨어요.
제가 사는 지역에는 서일대, 삼육보건대,
서여간 총 세개만 가능했습니다.
편입은 지원 제한이 없기 떄문에 여러곳
리스트를 정해두면 합격할 확률이 높아
위 세곳 외 5곳 정도 기준을 잡았어요.
그리고 평가 방식으로 전적대를 보는데
4.5점 만점 중 4.1 이상이면 되었지만
저는 학부 시절 점수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3.2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인터넷 정보를 통해 직접 확인해보니까
최근에는 경쟁률이 높아 이 커트라인을
맞추지 못하면 더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평생교육제도를 통해 세탁을
해야 되는 상황이였어요.
사실 이 제도는 생소하기 때문에 처음엔
걱정이 많이 되었고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자세한 설명과 인증기관 조회방법
등으로 이해를 시켜주셔서 안내 받은
과정을 진행해보기로 결심했어요.
교육부에서 실시하는 온라인 대학 시스템
형태라 직접 학교를 다니지 않고도 동등한
학력, 학점으로 인정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서울 전문대 간호학과 편입 요건을
갖추기 위해서는 35점 이상의 학점만 있으면
지원 자격까지는 인정 받을 수 있었지만
동점차처리기준에 보유한 점수에 따라
합격 여부도 갈려서 그냥 전문학사를
취득하는 방안으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온라인 강의 두 학기, 라이선스 하나,
독학사 시험 4과목으로 설계를 받았고
1년이면 마치는 플랜이였습니다.
원서 접수 기한 내로 마무리 가능하고
면접도 함께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안내 받은대로 시작을 하게 되었어요.
학기는 매달 존재하여 곧바로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PC 혹은 모바일 형태로
모두 해결 할 수 있어 자유로웠습니다.
게다가 학습은 제이엠에듀쌤께서 직접
도움을 주시고 안내도 해주시기 때문에
부담이 없었고 안정적인 성적을 받기
수월해 실질적으로 공부도 안했어요.
과제, 토론, 중간, 기말 이 영역들이
비중이 컸고 족보, 레포트 완성본,
여러 꿀팁들을 그때마다 제공하셔서
설명 듣고 고대로 하면 되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두번째 학기까지 마쳐서
총 점수를 확인해보니 4.3을 받았어요.
큰 노력을 하지 않고 쉽게 점수를 받으니
처음엔 조금 걱정 되었는데 제가 확인한
결과를 보고 안심을 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 전문대 간호학과를 알아보시면서
제 글을 접하게 된 분들께서는 분명
관심 있을만한 내용이라 생각해요.
제이엠에듀쌤께서는 10월 정도에
면접에 관한 도움을 요청하면 관련된
자료들도 주셔서 잘 해낼 수 있습니다.
솔직한 평을 내려보면 강좌를 공부할
필요까진 없지만 매주 올라오는 영상을
틀어놔야 되는 부분이 귀찮긴 했어요.
하지만 그 귀찮은 부분만 잘 챙긴다면
원하는 학교에 갈 수 있으니 수능처럼
어려운 시험 평가 보는 것보다 나아요.
제가 졸업하고나니 30대가 되었는데
저보다 더 나이 많은 분도 있었고
또래도 많았기에 늦었다 판단하여
포기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히려 늦게 꿈을 가지고 도전할때에
간절함이 더해져 그것을 원동력으로
열심히 하니 목표 이루는 것이 비교적
무난 했던 것은 아닐까 싶어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저처럼 좋은 멘토를
만나 실현 가능한 꿈을 이루기 위해
한번 도전 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할 수 있었으니 여러분들께서도
충분히 해낼 수 있으리라 믿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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