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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혜윤
이제 사는 동안 그림을 그린 날이 그렇지 않은 날보다 많아졌습니다. 뜯어 먹지도 못하는 그림의 쓸모를 고민하느라 부러 쓸모를 찾고 만들다가 사회적기업이라는 거창한 일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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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영화와 그밖의 영상을 만들고, 만드는 법을 가르치고, 그에 대해 글 쓰고, 컨설팅을 하고 삽니다. 아, 여행과 첨단 기술도 좋아합니다. https://litt.ly/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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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민's 책읽고 여행하고 사진찍는것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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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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