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7
명
닫기
팔로잉
67
명
노마드작가K
16년 군생활의 자발적 퇴사자.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나답게 사는 N잡 크리에이터이자 글쓰는 노마드 <독서, 여행, 글쓰기와 자유를사랑합니다 >
팔로우
책봄
남들에게는 '경단녀'라고 불리지만 스스로는 '자발적 전업주부'라고 합니다. 책과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세상과 만나고 있습니다.
팔로우
돌콩
유난히 단단한 아이라고 이모부가 지어 주신 '돌콩' 이라는 애칭으로 자랐습니다. 아픈 아이를 키우며 마음이 더 단단해지고 있는 중입니다.
팔로우
타비
Finance Growth Marketer | 회사가 돈을 벌 수 있는 마케팅을 합니다. 비즈니스와 마케팅 인사이트를 글로 남깁니다.
팔로우
레이첼쌤
조용한 ADHD,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8살 아들, 훈남 엄친아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 매일 달리고, 읽고, 쓰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팔로우
낭만고양이
낭만을 품고 사는 명랑 주부 ~
팔로우
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유맹
26살에 결혼을 했고 그제야 철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가정지킴이, 5도2촌 한량, 새로운 공부를 하며 쉬어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코치 알버트
여러 주제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위기회
'고통 속에서도 발랄함을 잃지 않기' 요즘 꽂힌 문장이에요. 무언갈 꾸준히 하며 그 자체로 만족하는 삶을 살고 싶어요.
팔로우
태섭
상급종합병원 응급센터 7년 차 남자 간호사. 밤샘 근무와 번아웃 사이에서 읽고 쓰는 일로 제 마음을 붙들어 왔습니다. 제가 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도 작은 위안이 되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은반지
콜센터 상담원에서 고용노동부 국가직 공무원이 된 어느 40대 주부입니다.
팔로우
엄살
1979년생. 녹록치 않은 삶을 명랑하게 살아가는 긍정주의자.
팔로우
이니슨
엄마, 아내, 며느리, 딸.. 여러 책임들 사이에 단 하나 없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나 스스로를 돌보기'. 10년 후의 나를 바라보며 '나'로서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도나
22, 23년생 두 딸 육아 그리고 2년 7개월 만의 복직. 육아는 서툴고, 직장은 낯설고. 그래도 살아남기 위해! 매일 고군분투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팔로우
빛날현
말하듯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요리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나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우주우
혼자서도 잘사는데 아무도 안믿어서 써보는 글
팔로우
글로업
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업시켜주고 싶어요! 목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우리 인생. 그 속에서 웃음과 깨달음을 얻을만한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팔로우
줄리앤
브런치와 유튜브를 통해 일상과 요리의 기록을 쓰고있다.새로운 요리부터 나의 추억이 담긴 지극히 평범한 요리까지. 매달 첫째주를 제외한 일요일, ’집에서 하는 그냥요리’ 매거진에서.
팔로우
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