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건네주는 존재

바닷가님

by 핸드스피크

우리는 가끔 소중함을 잊고 살아간다.

눈 앞에 있는 행복을 모르고 살아간다.

세상이 너무 바쁘게 돌아가니까.


향기롭게 펼쳐가는 너를 보며

우리는 잠시 걸음을 멈추고

행복을 만끽해.


아, 너를 보게 되서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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