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디
가족들로부터 버림을 받아
투명인간.
아무도 모른 땅 위에서 외쳐봤자
본인의지 상관없이 갇혀버린 사회
어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막섬
인간의 조건이란
정의가 내리기가 어려운 수수께끼.
생지옥이 없는 세상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