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어젯밤 꿈이 좋지 않았구나.
일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구나.
되는 일이 없어서 속상했구나.
생각이 많아졌구나.
잠깐 내려놓아볼래?
후-
농인 작가 5명이 모여서 연재하고 있어요.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만큼 그들의 시선은 마치 오색떡처럼 알록달록하고 맛있고 즐거운 맛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