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디
잠곁에 몸을 뒤척이다
자야하는데 그림자가 없다
나는
내일 오지 않는 하루를 갖고 싶다
농인 작가 5명이 모여서 연재하고 있어요.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만큼 그들의 시선은 마치 오색떡처럼 알록달록하고 맛있고 즐거운 맛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