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나매력적인것
그냥 아무 것도 바라지 않고 마음이 편안할 때
그 것은 행복인 것 같다.
사람들은 행복이란 정의를 무엇인지 어렵게 생각하는 것 같다.
행복은 굳이 찾지 않아도, 충분히 느낄 수 있고
사실 맛있는 거 먹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것일텐데..
그저 모든 사람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행복을 느꼈으면 좋겠다.
농인 작가 5명이 모여서 연재하고 있어요.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만큼 그들의 시선은 마치 오색떡처럼 알록달록하고 맛있고 즐거운 맛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