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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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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풀림
커리어는 쌓였지만, 나에 대한 질문은 더 많아졌습니다. 일과 사람, 그리고 나를 탐색하는 중인, 18년차 마케터이자 팀장입니다. 쓰고, 듣고, 질문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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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승
학고재 갤러리 전속. ‘별 작가’ 성희승 화가는 인간과 우주의 연결을 그린다. 하이퍼-추상을 개척한 그는 예술로 마음을 잇고 삶을 치유하며, 예술과 사회를 잇는 실천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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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iist
'다신 다짐 같은 건 하지 않기로 다짐했다 라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골라미 Gorlomi입니다. 염세와 싸워야 하는 아이러니이스트입니다. 힙하지 못합니다. 딥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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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
삶과 인연을 조용히 바라보는 낙원입니다. 크고 화려한 깨달음 대신, 일상 속의 작고 조용한 발견을 기록합니다. 당신과 나란히 앉아 마음의 온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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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기운 연구소
멋쟁이 캐릭터와 함께 엉뚱하고도 다정한 세계를 만드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도시의 일상속에서 외로움과 사랑, 상상을 그립니다. 이야기가 있는 그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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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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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조용한 삶속에서 행복을 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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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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