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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옥
성찰하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영화의 텍스트속에서 심리학적 상징을 찾고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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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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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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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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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
읽고 쓰고 찍고 그리고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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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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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
<Mongle> 저의 문장은 음악을 닮은 구석이 있습니다. 은율이 있는 글을 쓰고, 하늘에 감탄하며, 빛나는 윤슬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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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하는 해달
아마추어 검도인으로 살며 읽고, 쓰고, 번역하는 삶을 준비합니다. 죽도와 목검으로 시간의 힘을 꾸준히 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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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삶의 의미를 찾고자 글을 읽고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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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철
신민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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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Gee JIN
서정대 부총장과 대진대 석좌교수를 거쳐, 지금은 한 사람의 목사로서 마음의 온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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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1N년차 초등교사. 작가교실을 수료하고 동화와 소설을 적어나가는 중. 소설을 너무 좋아하는, 일명 책 중독자.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 하루가 부족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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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여울 전혜민의 브런치입니다. 크게 흔들리지 않는 하루 속에서 문득 마음이 멈춰 서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삶의 에피소드와 감정의 결을 따라 쉼, 관계, 선택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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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김시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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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린
알알샅샅이 기록한 하루,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사랑하고 싶은 마음”으로 글과 그림, 소설, 노랫말 작사를 통해 세상 속으로 스며들어가는 중. (늘그래, SMY로도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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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칸 eKhan
소극적인 정의감에 불타기도하고, 우리 역사의 장구함에 밤새 떠들기도 하고, 가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이며 가장 우측에 서있는 진보주의자인 이 시대 마지막’ 까칠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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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별
영화 "패터슨"과 "퍼펙트 데이즈"를 사랑합니다. 평범한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사랑합니다. 들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여기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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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합니다만
가끔은 묻고 싶습니다. “이렇게 까지 혼자 해야 하는 게 정상인가요?” 이곳은 제가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실무자의 마음을 꺼내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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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애
시와 책을 사랑하는 글미로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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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메신저
22만 팔로워 <반복의 쓸모> 저자 억만장자 메신저입니다. 제 첫 책 <반복의 쓸모>가 출간되었습니다. 프로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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