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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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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러버
북러버의 브런치입니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함께 성장하는 엄마의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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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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