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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없는새
여러 나라에서 조금씩 부서지고 다시 붙으며 살아가는 사람. UX 디자이너였고, 지금은 엄마이자 다시 나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천천히 적어두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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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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