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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좀 싸본 언니
중국 상하이, 미국 서부 및 중부를 거쳐 벌써 4번째 도시에 적응 중인 미국 박사생. 먼저 짐 좀 싸본 사람으로써 뒤에 오는 누군가의 짐을 덜어드리기 위한 미국 유학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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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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