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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우산
네가 네 자신에게 등불이 되어라. 자신 이외에 어느 누구에게서도 피난처를 찾지 마라. - 고따마 싯따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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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강
'하나'마나한 기록을 적어나갑니다. 성실하게 쓰고 미련없이 흘려 보내는 삶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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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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