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진정한 내가 되는 시간의 기록
블로그 친구분들
도전과 열정의 아이콘의 별명을 가진
저의 큰애가
전자책을 발간했답니다.
소개합니다. 늦은 시간에도 뚜벅뚜벅
20대 후반의 젊은이의
길을 가고 있어요.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 브런치이름을 루나에서 박윤미로 바꾸었답니다. 조금 늦게 소식 알립니다.
꿈은 운명처럼 찾아온다. 대신 운명은 가만히 있으면 만들어지지 않는다. 적극적인 상황을 찾아 나서는 건 나의 몫이기 때문이다.
단박에 모든 결과가 펼쳐지진 않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운명처럼 나를 인도하는 무언가가 생기는 걸 알 수 있을 것이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23시의 사람들> 전자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20대부터 40대까지, 기자, IT 기획자, 번역가
공인중개사 N연차 직장인들의 “나를 찾는 열정”에
관한 책입니다.
이현민 작가는
4년 차 기자로 사람과 사회를
기록합니다.
사람과의 만남에서 영감을
얻으며,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으며
글을 써간다고 합니다.
23시의 사람들 : 퇴근 후 진정한 내가 되는 시간의 기록
이현민, 유려니, 잉단, 지아제이, 루틴킴, 컹이서 .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480D260387790?LINK=N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