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플러스엑스
플러스엑스 사람들의 생각과 일하는 과정을 나눕니다.
팔로우
장성환
인포그래픽과 잡지 아트디렉터를 거쳐 현재 203 인포그래픽연구소를 운영하며 홍대앞동네잡지 <스트리트H>를 발간하고있습니다 일상의 현상과 디자인의 관계에 대한 글을 쓰는 중입니다
팔로우
안토
뉴욕 프로덕트 디자이너 입니다.
팔로우
배수현
고객과 연결된 비즈니스가 성장한다는 가설을 프로젝트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경험을 탐구하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흔디
IT 기획자. UX 디자이너.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글쓰기 그룹 ‘작심삼십일’ 운영자. 초보 육아인.
팔로우
윤여경
그래픽디자이너로 디자인을 둘러싼 세상에 관심을 두며, 읽고 쓰기를 반복합니다. <역사는 디자인된다> <런던에서 온 윌리엄모리스> <좋은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졸저가 있습니다.
팔로우
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팔로우
Sangster
‘디자이너의 생각법; 시프트’외 세 권의 베스트셀러 저자.
팔로우
Jongmin Park
디자인으로 사람들이 세상을 풍성하고 밀도 높게 경험할 수 있게 돕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