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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예
백팩킹,고양이, 식물을 좋아하는 예술하는 사람입니다. 산을 오르내리며 들었던 생각들과 작업, 일상의 이야기들을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써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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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인
10년차 무명배우. 매일 새로운 탈락과 거절이 절 반겨줍니다. 여러 말을 듣고 뱉고 삼키며, 초인이 되어가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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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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