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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뭔진 모르지만 뭔가를 내려놓기 위해 글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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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수
질척거리는 사람입니다. 현재는 파리에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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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
부유하는 청춘. 너울성 파도. “나를 아는 사람이 있고, 나를 모르는 사람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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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소금
안녕하세요. [엄마는 양념게장 레시피도 안 알려주고 떠났다] 를 쓴 이빛소금입니다. 현재 [일간 이빛소금] 2026신년호 연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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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lip
간결한 삶을 추구합니다. 제 자신에게 남기는 글을 씁니다. @seong_phillip // 인스타, 클럽하우스에서도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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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두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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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A lonely impulse of de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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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재
그릇에 감정을 담다 넘친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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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복
매일 그리운 것들이 늘어갑니다. 담장 위의 넝쿨처럼 줄기를 늘리는 그리움을 감당할 수 없어, 옷을 기우는 마음으로 씁니다. 사랑하는 존재들과 온기를 나누던 시간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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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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