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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
Write all of my life. 룩셈부르크에 사는 한국어 선생님, 말을 하고 쓰고 가르치고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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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롭지엥
유럽살이는 현재도 진행중. 저의 경험과 시행착오, 좌충우돌 해외 체험기가 어느 누군가에게는 깜깜한 어둠속 손전등이 되기를 희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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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가 싫은 파리지엔느
프랑스인 남편과 파리지앵으로 살며, 가장 힘들었던 시간과 행복했던 시간들을 모두 파리에서 지나보냈습니다. 틈틈이 16개국을 여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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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티브 Antibes
앙티브(Antibes)는 신혼 3년을 보낸 프랑스 남부의 숨은 보석 같은 중세 해변 마을입니다. 현실의 굴곡과 아름다움을, 세심한 펜끝으로 에세이, 여행기와 시를 통해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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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대의 반란
무한 경쟁의 시대를 뚫고 온 평범한 사십대. 16년간의 MBC 생활을 정리하고 세계를 떠돌며 일상을 적습니다. 영국을 거쳐 지금은 캐나다에서 박사과정에 도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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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기자, 해방촌 거주자. 종종 여행하고 자주 출장을 다닙니다. 브런치에는 주로 웃픈 여행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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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한국 영국 프랑스 아프리카를 돌아 다시 프랑스. 글쓰는 직장인.해외생활과 여행이야기를 함께 담아 봅니다. 네이버 여행 인플루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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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디
미국에서 육아하면서 글 쓰는 노바디. 미국 주재원 배우자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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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식
은퇴하고 나서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낙으로 알고 삽니다. 평생을 엔지니어로 살았고 은퇴하기 전 마지막 13년을 사우디 현지법인에서 일했습니다. 그래서 글이 거기서 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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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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