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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온
고착화된 이기심으로 나와 다른 타인이 싫어지는 병에 걸림. 책을 읽고난 후 생각을 뱉어 내는 일이 취미. 사물을 그냥 지나치기보다 단어에 의미를 부여해 기록하고 노는게 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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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권
언론사 논설위원, 공공기관 인사팀 팀장을 거처, 메르세데스-벤츠 한성자동차(주)에서 근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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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시간이 만든 무늬와 결을 좋아합니다. 마음의 말을 찾아 손을 움직인 시간이 누군가의 마음에 잔잔한 물결처럼 새겨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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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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