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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념과 절망을 심어 포기를 피워냈지만 뒤늦게 사랑을 뿌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시를 통해 다양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에세이를 통해 온전한 나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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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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