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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강이
'기어코' 나답게 살아내는 법을 쓰고, 배우고 있습니다. '결핍된 당신'과 '강인한 나'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과정을 글로 기록합니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브런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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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투스
불면증과 우울증을 이기기 위해 썼던 글들이 모여 책을 만들기에 이르렀습니다. 저의 미진한 책이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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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연
대중문화 오타쿠_ 춤, 드라마, 영화, 노래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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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dia Youn
사랑과 여행을 글쓰는 리디아입니다. 더 사랑하는 삶, 행복한 삶을 나누기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헤드헌터이며 여행자, 동기부여가, 예술가로 불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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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는 사람 K
마음이 머무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사람을 이해하는 일을 하며, 천천히 생각하고 조심스럽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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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냥 저냥 해도 그냥이 최고. 글 쓰고 강의하고 편의점에서 알바하며 고양이 셋과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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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해인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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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맹
독일대학 영어/한국어 강의 및 이문화 컨설턴트로 활동. 사람이든 컴퓨터이든 언어를 배우는 일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독일어 공부하기 싫어서 매일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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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서
파란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 살짝 쌀쌀한 바람이 주는 행복이 샤넬 백 보다 좋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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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EVOL
생각나는, 손 가는, 그대로 쓰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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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람
2017. 07 사랑과 가장 먼 단어 2016 .09 파편 인스타그램 @seeinmymin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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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 Metaphor
사랑, 보람,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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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아
낮에는 세상 쿨한 척, 이깟 일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웃어 넘기지만 밤이면 이불을 머리 끝까지 뒤집어쓰고 번뇌에 시달리며 잠 못 드는 밤을 보내는 가엾은 중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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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
이상하고 별난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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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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