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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
다른건 다 아는척, 잘난척하며 살았는데 정작 자기자신이 누군지 모르겠는 (곧) 40대의 자아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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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진
사랑하는 이들의 말을 곱씹으며 살아갑니다. 참 행복하고 가치있는 일이니까요. 그곳에 우리 삶의 정답이 있으니까요. 잠시 쉴 공간이 있으니까요. #그저당신이기에빛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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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생물 선생님
귀요미들을 사랑하고, 페퍼톤스(이장원)와 데이식스(영케이)를 좋아하며 존재만으로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선생님을 꿈꾸는 고등학교 생명과학 교사 정생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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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너구리
빨간너구리 브런치입니다. 수녀가 되고 싶었으나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커피를 마시면 첫사랑의 설렘으로 잠을 못 이루는 소녀 감성 아줌마 사춘기와 내신잡는 중학생활공부법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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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로
팔뚝이 얇아지고싶은 엄마입니다. 대기업연구원 10년차 워킹맘, 하지만 늘 낭만과 모험을 꿈꿔요. 인생 까짓거 다 도전해 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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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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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
글을 통해 변화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싶어요! 30대 후반 미국에 이주, 40대 중반에 하버드 교정을 걷다가, 49살에 미국 공립학교 교사가 된 보스턴 아줌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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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민
대치동 입시컨설턴트 정성민입니다. 매일 마주치는 대치동의 일상과 저의 생각들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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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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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힘
10년차 기간제 교사 생활을 마치고 프리랜서 개발자로 전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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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언니
제 이야기를 씁니다. 비혼주의자 입니다. <당분간 참사피해자 관련 인터뷰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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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으는 글쟁이
<내일은 샌프란시스코 비행을 갑니다>를 썼습니다. 사진찍고 글쓰는 승무원의 낙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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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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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요정
사람이 어려운 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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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
시간이 남겨 준 감정과 마음의 조각을 모아 글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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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e
Jude의 브런치입니다. 실내디자인학과를 나왔지만 철학 수업을 더 좋아했고 아픔과 상처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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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윤
방송작가 16년 차이며 미혼부 연예인과 결혼 5년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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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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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가
출판 편집자, 말랑북스 대표, 장래희망은 그림책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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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리
귀농 초보 / 도시에서 살다 2020년 봄, 문경으로 남편과 함께 귀농했습니다. 농사를 지으며 빵을 만들고 있습니다. 시골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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