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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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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반
흠이 있기에 빛나는 사람. 현재 수학과 석사과정에 재학중입니다. 학부 시절 토목공학과 수학을 복수전공했고, 5개국어를 사용하며 독서모임에 참여하는 별종. 독서와 사색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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