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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씁니다
어쩌다 마주친 인생을 삽니다. 어쩌다 엄마가 되고, 어쩌다 집을 짓고, 어쩌다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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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롱
포롱쌤의 브런치입니다. 뭐 하나 특출 할 것 하나 없는 평범한 주부.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 가장 행복한 교사. 최근 '어서오세요. 좌충우돌 행복교실입니다'를 공저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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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gom
기자가 취재원과 2016년 불같은 사랑을 시작했고, 2018년 뜨거운 사랑을 해야 할 아가를 낳았습니다. 희귀난치성 질환과 싸워야 할 우리 아가를 위해 여기 편지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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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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