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새해가 밝은 지 며칠이 흘렀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하며 글 한 편 올립니다.^^
#김천 #직지사 #백수문학관
https://www.ulsanpress.net/news/articleView.html?idxno=566940
병오(丙午)년 새해가 밝았다. 이맘때쯤이면 작심삼일이 될지라도 새로운 계획을 세우기 십상이다. 몇 해 전 남편과 한 달에 한 번쯤은 단둘이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가자고 해놓고 그마저도
울산신문에 칼럼을 쓰고 있는 정정화 작가입니다. "고양이가 사는 집" "실금 하나" "꽃눈"이라는 소설집을 냈답니다. 저만의 색깔로 글을 쓰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