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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데이
50대 중반에 달리기를 시작한 아줌마의 소소한 이야기입니다. 길을 따라 달리며 되돌아봐지는 삶과 또 새로이 다가서는 자연과 도시를 맛보며 느끼는 일상의 행복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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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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