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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2020.9.25 둘째를 하늘로 보낸 뒤에도 내게 주어진 여생을 살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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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결에라도 전해진다면
곁에있을때의 소중함ᆢ아이를 먼 하늘로 보내며.. 미쳐 전하지 못한 내 마음을 전합니다. 바람결에라도 내마음이 전해져 아이에게 닿을수 있었으면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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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작가
글쓰기와 책읽기를 좋아하던 16살의 딸을 하늘나라에 보낸 엄마의 글과 그 딸의 글이 실린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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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엘맘
12살 첫째딸을 하늘로 유학 보낸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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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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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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