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 양사장

절세 양사장

어쩌다 세무사 시험에 합격하였고, 어쩌다 국세청 공무원이 되었습니다. 이젠 국세청에서 퇴사하고 세무사가 되려합니다. 이번엔 어쩌다가 아닌 꿈이 생겼기에 내린 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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