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디아이엘엘
디지털 관련 주제로 글을 쓰고 있는 작가이구요. 디지털로 변화하는 짧고 빠른 템포를 누군가는 함께 이용하지 못하고 있지 않은가? 라는 물음표를 던졌고 그 분들을 위해서 창작을 하죠
팔로우
민혜경
민혜경의 브런치입니다. 아이들로부터 어느정도 자유로워진 2015년부터 매년 4~50일간 홀로 배낭을 메고 세상을 떠돌아다니는 60대중반의 전업주부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