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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담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을 담고 싶습니다. 책과 일상을 읽고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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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환자의 나날
나는 어떻게 굴러가는가에 대해 고민하는 나날글과 그림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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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일
슬프면 슬퍼서, 기쁘면 기뻐서, 살찌면 살쪄서. 글을 쓰고 있어요. 그게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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