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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전직 교사. 아이들의 언어가 자라는 시간을 오래 지켜보았습니다. 동시, 시, 에세이를 쓰며, 읽고 쓰고 그리기를 통해 자연과 사람과 사물과 창조 세계를 오래 바라보며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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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슈즈
프리랜서 에디터이자 에세이스트. 출판사에서 남의 글을 교정·교열하다, 이제는 자아성찰과 마음의 흐름을 글로 풀어낸다. 진실보다는 ‘이해’에, 답보다는 ‘질문’에 더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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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
<우리 여기서 살까? 시칠리아> <여행이라는 장르> <엄마를 잃어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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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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