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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짱
서른 셋, 회사를 차렸습니다. 1-20대에 꿈꾸던 삶을 살고 싶었거든요. 몇 년이 지났고, 다행히 순항중입니다. 그리고 언제나 에세이스트 이길 바랍니다. 글을 써야만 내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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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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