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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루카
사소한 일들에도 자주 의미를 부여합니다. 두 권의 책을 출간했던 경험이 있기도 합니다. 지금은 영국에 있고, 여기서는 주로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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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
도담도담의 브런치입니다. 로스쿨에서 만나 함께 공익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난 사람 사건 사실 사물 사심... 등등의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부디 함께 나눠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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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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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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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숲오 eSOOPo
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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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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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물선
대학 병원에서 진료하고, 연구하고,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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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
세상만사 궁금한 게 많은 사람. 호기심으로 눈을 반짝이는 사람. 그래서 책읽기를 사랑하는 사람. 일상에서 발견한, 작지만 빛나는 순간을 붙잡고 싶어 글로 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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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하
시인, 아동문학가 ▷ 2023년 서울신문, 2019년 부산일보, 2020년 강원일보, 2012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시, 시조, 동시 부문 당선. 시집『알몸으로 자기보기 1, 2』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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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맥스
미니맥스의 브런치입니다~ 회사다니고 글 쓰고 경제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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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 Harang
하랑, harang 河朗 (밝은 물결/긍정에너지) 그림을 그리고 미술수업도 합니다. 이제 글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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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스스로를 위로하는 치유법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그래도 꿋꿋이 삶의 의미를 찾고, 살아내는 방법을 이어가는 날 것의 투쟁을 기록합니다. 같이 이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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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
살아가는 것은 살다 말다 못하는데 쓰는건 쓰다 말다 하게되네요 사는동안 사는 것처럼 쓰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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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
매일 조금씩 읽고 쓸 때만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헛되지 않게, 충실하게, 내 삶을 살아간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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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CMH
기술자가 많이 있습니다.기계를 고치는 기술자 글을 쓰는 기술자 등 많은 기술자가 있습니다. 머릿속을 스처가는 실바람 같은 생각들을 글로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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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테 클래식
철학, 문학, 그리스고전, 분석심리학, 뇌과학, 신경심리학, 인지심리학, 정신분석학, 인본주의심리학, 실존주의심리학에 관심이 있습니다. 고전독서 클럽을 운영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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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강성
골프, 여행, 책읽기 등을 좋아하며 판교에 있는 AP 법률사무소의 한국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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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양
38살 여자, 웃음많은 딸아이의 엄마, 15년차 간호사, 여러 이름표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어요. 소소한 일들을 복기하며 ‘세상 살만하다’ 느낀 이야기들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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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덤
겨우 이런 어른? 말고 겨우겨우 이런 어른이 됐다고 나중에 손주들한테 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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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차일드
라이브러리는 인간이 지닌 위대한 능력인 상상력을 기반으로 하여 여러가지 콘텐츠를 다루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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