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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함에 이르렀니
by
이혜연
Sep 5. 2025
열이 들끓었던 어제의 소란스러움과
잔뜩 가라앉은 기분 뒤에
아무 일도 없는 그저 그런
평범한 날
잘 때 자고
해가 뜨면 당연히
일어나지는
그냥 그런 하루가
그토록 이루고 싶었던
평온하고 행복한 날이었음을
새삼스레 느끼게 되는
아팠던 날 후에 맞이하는
다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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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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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연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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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안녕하세요?매일 그림을 그리며 마음을 읽는 마음을 그리는 작가 난나입니다. 하루 한장 그림을 매일 하고 있어요. 저의 글과 그림이 위로가 되고 길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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