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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훈
생명들과 함께 살며 나이 들기를 바라는 숲 해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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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은정원
소설 쓰다가 책방 오픈한 교육학박사 | 돌아보니 결국, 나의 모든 여정은 [마음]을 향한 달리기였습니다. 그래서 이제 [마음]을 씁니다. 소설도, 책방도 그대로인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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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희
작은 농촌 마을 가지고개(까지꼬)를 고향으로 둔 70년생 신영희 입니다. 어려운 시절이지만 아름다운 기억 속의 옛 고향의 이야기들을 글과 사진 때로는 그림으로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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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맑음
동화를 씁니다. 내 안에 숨겨둔 순수함을 꺼내보고 싶은 날, 찾아오세요. 한 편의 따뜻한 이야기가 안도의 선물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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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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