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갈수록
나이 들어갈수록 더 변화하려 노력해야
마음에 청춘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육체적 노화는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지만
정신적 노화는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료들과 나이 든 사람들에게서
가끔 듣는 말,
'내 나이에 공부해서 뭐 해'
'핸드폰은 전화나 하고 받으면 되지'
내 나이가 어때서,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야 하고
스마트폰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말보다 SNS을 통한 온라인 소통이
더 필요해져서 글의 중요성과
글의 활용성이 커져갑니다
코로나19는 더 빠르게 온라인 세상으로
우리를 내몰았습니다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 특히 판매를 하는
사람들은 온라인으로 고객을 유치하지 못하면
오프라인 홍보와 영업만으로는
사업을 유지할 수 없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나이 들어 사업의 정년을
늘리기 위해서는
젊은 세대의 문화를 더 적극적으로
따라가야 합니다
오랜 경험은 사업체를 꾸려갈 수 있는
하나의 조건에 불과합니다
경험 위에 존재하는 것들을 덧입혀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야
작은 사업이라도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는
세상으로 급속히 변화되어 갑니다
생동감 있는 삶을 살아가려면 생산적인 일이
있어야 하고 일을 자원해서
즐겨야 합니다
자신에게 많은 일이 주어졌다 해도
성취감이 없고 생산적이지 않으면
일에 대한 만족도와 즐거움은 반감됩니다
나이 든 사람이 생선적인 일을 찾아서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누구에게나 친절한 삶,
현실을 스펀지처럼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능동적인 삶은
윤활유와 같아서
나이 들어도 에너지가 넘치는 활기찬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좋은 글도 창의적인 생각과
남다른 감성이 있어야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소한 것에서도 글감을 찾아
맛깔스럽게 글로 표현하는 사람들의 글은
자연스럽게 우리를
긍정적인 삶으로 변화시킵니다
진실하지 못하면 자유할 수 없습니다
스스로 모범이 되어야 하는데
잘못된 행동을 아랫사람이나
가족들에게 했을 때
느끼는 자신에 대한 실망감은 삶을
멍들게 합니다
특히 젊은 세대나 자식들에게 모범이 되지
못한 부모로 산다면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좋은 말을 하고 좋은 글을 써도
행실이 다른 거짓된 삶은 우리가 누려야 할
자유를 박탈해 갑니다
잘 나가던 정치인들이나 기업인들이 하루아침에
처참하게 무너지는 현실은 우리에게
명예나 권력, 부유한 것이 행복의 조건이 아님을
사사하고 있습니다
고난과 고통 가운데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신의 일에 충실한
선하고 진실한 사람이
자유롭게 행복을 누릴 수 있어야
좋은 사회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