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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설
집과 동네, 땅에 관심 많은 기자. 건축을 배우고 건축회사에 다니다가 기자가 되었습니다. 건축과 도시의 겉으로 드러난 모습, 그 너머를 보려고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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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유
강릉이 좋아 아무 연고도 없는 강릉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강릉에서 노는 언니가 되었습니다. 중년 부부의 강릉살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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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콩
그저 그런 삶을 그저 그렇지 않게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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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박
노르웨이에서 정통 부산사투리 쓰며 살고 있음. 질풍노도의 갱년기를 건너고 있는 중. 수다와 글쓰기는 마음의 보약. 웃는 연습 가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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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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