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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퐝
기레기라는 댓글이 달리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매일매일 기록하는 기자들이 정작 우리 업의 평가에는 소홀했던 것 아닌가 성찰합니다. 가장이자 생활인으로서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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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빈
정치 이야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어쩌다보니 두번째 대선을 취재하고 있는 7년차 일간지 정치부 기자입니다. 진영논리를 최대한 빼고 날 것 그대로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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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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