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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금이
양극성 장애 진단 이후, 다양한 시도로 치료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실제로 환자들의 고민과 회복의 과정을 글을 통해 공유한다. 글을 통해 병을 바라보는 시선이 개선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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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
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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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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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어둠을 만지작거려 만든 날개는 가볍고 희다" <가볍고 흰>中 중년 이후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까 숲.나무.꽃 그리고 이웃들과 이제껏 살아보지 않은 방식으로 가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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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의
삶의 방향이 흔들릴 때 남의 목소리가 아닌 나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스스로를 성찰하는 질문과 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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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
운동하고 공부하며 배운 걸 글 음악 영상으로 표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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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온
넘치는 감수성이 _ST_의 육체에 갇혀버린 사람. 이성의 틀 안에서 감성을 탐구하며, 시처럼 살고 싶은 현실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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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sseum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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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서영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는 동안 퍽 외로웠는데요, 이 글을 통해 누군가는 덜 외롭기를 바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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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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