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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들
두 아이를 키우는 주부. 자유롭게 글 쓰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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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런
어딜가나 아무거나 끄적이며 흔적(?) 남기는 철없는 신노년입니다. 밑줄치며 독서하는 게 유일한 취미 입니다. 실향민으로서 이산가족의 삶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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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키드
직장인, 부동산, 자소서, 그리고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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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근애
어쩌다 세 아이의 엄마가 됐습니다. 그 치열하지만 빛나는 일상을 글로 끄적여 봅니다. 제 글로 누군가 엄마라는 직업을 장래에 꿈꿔보길 바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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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Choenghee
영어와 문학을 사랑하는 영어교사. 세상에 따뜻한 이야기를 남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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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
아름다운 길을 찾아가는 길여행가..."언제나걷기좋은서울둘레" “사계절 걷기좋은 서울둘레길” "우리동네에도 올레길이 있다" "서울사계절 걷고싶은길" 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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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파이어족
27살에 공직에 입문하여 초등 자녀 둘을 두고 47살에 조기퇴직하였습니다. 직장이라는 굴레를 벗어나 가슴 벅찬 자유의 세계로 나와서, 매 해마다 다른 주제의 삶을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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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글과 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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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망
한국에서 다큐 PD로 일했습니다. 현재 프랑스살이 8년차. 프랑스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슈망 chemin'은 불어로 '길'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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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성공
"인생은 타이핑이다." 최고의 투자는 주식도 부동산도 아니고 나에게 투자하는 것이다. 행복한 삶을 추구하고 글쓰는 인생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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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여니
N년차 요가 수련자,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을 그리고 마음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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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
연구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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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자연의 바람에 유연하게 흔들리며 심지가 곧은 식물처럼, 거대한 흐름 속에서 '저'라는 중심을 잡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대학원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요가 수련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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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빛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기대하며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물결과 햇빛이 만나 아름답게 부서지는 윤슬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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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그림
읽고 쓰고 그립니다. 신경과 전문의로 일하다가 현재는 쉬면서 미국 코네티컷 거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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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청년
평범한 20대로 세상을 보고 읽는 '보통청년'. 자유인, 문화인, 평화인으로 살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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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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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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