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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초
온실 속 화초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중인 취준생, 억압적인 아버지에게서 벗어나 탈 가정 청년으로서 무기력했던 과거와 현재를 솔직히 털어놓으려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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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연
그럼에도 단단하게 살아내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낮에는 변호사로 일하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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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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