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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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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소방관
믿기 어렵겠지만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한 소방관입니다. 소방관들의 희로애락을 글로 담아 냅니다. 실제 재난현장의 이야기를 소방관의 시점으로 바라보고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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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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