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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yton
느리게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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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
<우리 여기서 살까? 시칠리아> <여행이라는 장르> <엄마를 잃어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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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조
90년대 중반 이민을 떠났다가 미국정착에 실패하고 혼자 한국으로 돌아와 외국인 신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분들의 귀국을 돕고자 역이민 카페를 운영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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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나무
If not now, then w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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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환 Andy
서울을 그리는 어반스케쳐입니다. 같은 이름으로 <오 마이 뉴스>에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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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예술이 건네는 위로 | 작품 안에서 느껴지는 것들 | 삶 속의 예술, 예술 속의 삶 — 소설가 / 서양미술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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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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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권
Copywriter. Author. Creative Director. 『저항 금기 해방-여성영화에 대하여』, 『도로시 사전』, 『광고회사를 떠나며』, 『저녁이 없는 삶』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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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철학자의 주장보다 문제의식이 주는 긴장감에 전율하고, 익숙한 일상을 시인의 눈과 지식생태학자의 낯선 질문으로 들여다보며 비상하는 상상력을 언어로 낚아채는 공부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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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식
유정식의 브런치입니다. 경영 전문 작가, 경영 컨설턴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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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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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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