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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냐
안녕하세요! '작가'라는 멋있는 타이틀을 붙이기에 아직은 Young&Dumb한 쏘냐입니다! 그러나 영앤덤 속에 담아두었던 많은 것들을 이제는 풀어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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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leun
무른 : 흐트러짐과 버팀 사이의 감각. 말랑한 표면 아래 숨은 단단한 무엇, 금세 무너질 듯 보여도 끝내 살아남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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