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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쵸
뉴욕으로 도망을 꿈꾸는 호주 외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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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모든 일상을 글쓰기가 된다.' 영이의 브런치입니다. 호주워홀을 쓴 <서른, 워홀, 쓰다> 연재중이며, 추후 병원에서 접한 이야기, 여러 일상 이야기도 글로 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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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펜
다국적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와 나. 스무살까지 여권도 없던 극한의 모범생에서 4개국 거주, 40여개국 여행 후 영국남자와 결혼했어요. 현재는 호주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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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쑤
<이방인의 미국 관찰 시점> 미국에 사는 30대 중반 여성 한인이 겪는 이모저모 일상과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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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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